참가자들은 ‘CHOOSE YOUR SECOND HOMETOWN!’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장 자기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지역을 발굴하여 연고를 맺고, 이주 및 활동 계획을 준비합니다.
주어진 환경 속 기회(인바운드)를 넘어, 더 나은 삶의 가능성과 기회를 찾기 위해 과감히 살고 있는 환경 밖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들을 ‘아웃바운더’라고 부릅니다.
‘해외에서 살아보기는 흥미롭지만, 로컬의 삶은 막연하기만 하다면
도시의 틀을 벗어나 나다운 삶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기회’
아웃바운더는 매회 로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다양한 삶의 가치와 동력을 만들어 가는 연사들의 특강과 워크숍, 코칭을 통해 로컬에 대한 막연함을 해소하고 해당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관계를 맺기 위한 준비사항을 주도적으로 마련하도록 참가자가 살고 싶은 지역을 직접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도시를 벗어나 주어진 환경이나 만들어진 틀 밖에서 개인이 추구하는 삶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로컬 발전모델 및 이론,
비커넥트랩만의 현장경험이 융합된
오리지널 콘텐츠’
국가와 지역 단위로 이뤄지는 지역에 대한 관심 고취 활동과 지원이 다양한 것에 비해, 보통 사람들에게는 로컬의 삶이 외국에 나가서 사는 것보다 훨씬 더 막연하게 느껴진다는 점에 문제의식을 느껴 시작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로컬 인재 육성을 위한 린스타트업 기반의 문제해결 방식과는 달리
학계에서 다양하게 연구되어 온 지역 발전 전략 및 이론을 기반으로 한 자체 개발 콘텐츠에 전국 14개 지역에 걸쳐 직접 로컬의 자생과 자활을 위한 과정에 참여해온 비커넥트랩 만의 현장 경험이 융합되어 진행됩니다.
‘로컬 발전모델 및 이론,
비커넥트랩만의 현장경험이 융합된
오리지널 콘텐츠’
국가와 지역 단위로 이뤄지는 지역에 대한 관심 고취 활동과 지원이 다양한 것에 비해, 보통 사람들에게는 로컬의 삶이 외국에 나가서 사는 것보다 훨씬 더 막연하게 느껴진다는 점에 문제의식을 느껴 시작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로컬 인재 육성을 위한 린스타트업 기반의 문제해결 방식과는 달리 학계에서 다양하게 연구되어 온 지역 발전 전략 및 이론을 기반으로 한 자체 개발 콘텐츠에 전국 14개 지역에 걸쳐 직접 로컬의 자생과 자활을 위한 과정에 참여해온 비커넥트랩 만의 현장 경험이 융합되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