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무대로 진행되는 신개념 자기주도형 일 경험 프로그램
한국전력기술 후원으로 김천 감호지구 지역민과 관외 청년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협력 구조 구축
이번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김천'은 한국전력기술의 후원으로 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시민 공모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의제로 '청년 인턴 귀촌제'를 선정한 것이 출발점이 되었다. 관내 주민과 수도권 청년의 교류를 통한 지역 활성화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김천 내 첫 교류 지역은 감호지구로, 아웃바운더로 최종 선정된 청년은 행복감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 중인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은 내부에서만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외부 청년과의 교류로 해결할 수 있고, 외부 청년은 새로운 환경에서 체류하며 기획·홍보·실행 등 다양한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자신에게 맞는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비커넥트랩 정홍래 대표는 "아웃바운더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본질"이라며, "이번 아웃바운더 로컬턴을 통해 김천 감호지구 주민과 수도권 청년이 격차를 줄여가며 동반 성장하는 모범적인 지역 활성화 모델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김천시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실천의 일환으로 아웃바운더 로컬턴 프로그램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청년이 협력하는 구조를 지원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아웃바운더 로컬턴은 마케팅, 홍보, 기획 등 직무에 관심 있는 취업준비생 또는 프리랜서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0월 2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하생략)
원문보기 링크 : https://www.lifein.news/news/articleView.html?idxno=19452
로컬 무대로 진행되는 신개념 자기주도형 일 경험 프로그램
한국전력기술 후원으로 김천 감호지구 지역민과 관외 청년이 함께하는 도시재생 협력 구조 구축
이번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김천'은 한국전력기술의 후원으로 경북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시민 공모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의제로 '청년 인턴 귀촌제'를 선정한 것이 출발점이 되었다. 관내 주민과 수도권 청년의 교류를 통한 지역 활성화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김천 내 첫 교류 지역은 감호지구로, 아웃바운더로 최종 선정된 청년은 행복감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 중인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은 내부에서만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외부 청년과의 교류로 해결할 수 있고, 외부 청년은 새로운 환경에서 체류하며 기획·홍보·실행 등 다양한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자신에게 맞는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비커넥트랩 정홍래 대표는 "아웃바운더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본질"이라며, "이번 아웃바운더 로컬턴을 통해 김천 감호지구 주민과 수도권 청년이 격차를 줄여가며 동반 성장하는 모범적인 지역 활성화 모델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김천시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실천의 일환으로 아웃바운더 로컬턴 프로그램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청년이 협력하는 구조를 지원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아웃바운더 로컬턴은 마케팅, 홍보, 기획 등 직무에 관심 있는 취업준비생 또는 프리랜서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0월 2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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