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수도권 청년 4명, 강진의 밤을 기획하다…‘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 야간관광 프로젝트 종료(26.08.25 소셜임팩트뉴스)
‘쉬었음 청년’ 등 4명, 강진 병영면에 머물며 야간 관광 콘텐츠 기획 사진산책·다과상·다원·웰니스 프로그램 기획하고 현장에서 시험 운영
전라병영성과 돌담길이 있는 강진군 병영면은 낮에 둘러볼 자원은 풍부하지만, 밤까지 머물며 소비할 콘텐츠가 부족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쉬었음 청년’ 3명을 포함한 수도권 청년 4명이 마을에 들어왔다. 이들은 2주간 지역을 관찰하고 주민과 자원을 연결해 사진산책과 다과상, 다원, 웰니스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지역의 미해결 과업을 청년의 일경험으로 바꾼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의 결과다.
㈜비커넥트랩이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 최종 성장공유회를 열었다. /제공=㈜비커넥트랩
민간 지역연구소 ㈜비커넥트랩이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 최종 성장공유회를 열었다.
‘아웃바운더 IN 로컬턴’은 수도권 청년에게 지역 일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청년의 역량으로 미해결 과업을 풀 기회를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수도권 청년이 낯설게 느끼는 지역에 직접 머물며 관계를 맺도록 2023년 시작됐다. 전남 강진을 비롯해 경북 김천과 강원 태백 등에서 운영됐다.
이번 7기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로컬턴’ 형식으로 진행됐다. 로컬턴은 지역을 뜻하는 ‘로컬(Local)’과 안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인턴(In+tern)’을 결합한 말이다. 청년이 지역에 체류하며 과업을 수행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자기주도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한 기수의 참가자가 하나의 팀을 이뤄 지역 내부에서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함께 푼다.
참가자들은 서울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사전교육을 받은 뒤 강진군 병영면에 2주간 머물며 지역 과제를 구체화했다. 이들이 주목한 문제는 ‘야간 관광 콘텐츠 부족’이었다. 전라병영성과 돌담길 등 낮에 즐길 자원은 있지만, 관광객이 밤까지 머물며 소비할 콘텐츠는 많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병영면의 역사와 자연, 특산물을 활용해 ▲동삼인마을을 걸으며 풍경을 기록하는 ‘사진산책’ ▲지역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맛보는 ‘손끝다과상’ ▲엄마와 딸이 차를 마시며 대화하는 ‘밤의 다원’ ▲야간 웰니스 프로그램 ‘금강야탕’을 기획하고 현장에서 시험 운영했다.
‘쉬었음 청년’ 등 4명, 강진 병영면에 머물며 야간 관광 콘텐츠 기획
사진산책·다과상·다원·웰니스 프로그램 기획하고 현장에서 시험 운영
전라병영성과 돌담길이 있는 강진군 병영면은 낮에 둘러볼 자원은 풍부하지만, 밤까지 머물며 소비할 콘텐츠가 부족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쉬었음 청년’ 3명을 포함한 수도권 청년 4명이 마을에 들어왔다. 이들은 2주간 지역을 관찰하고 주민과 자원을 연결해 사진산책과 다과상, 다원, 웰니스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지역의 미해결 과업을 청년의 일경험으로 바꾼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의 결과다.
㈜비커넥트랩이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 최종 성장공유회를 열었다. /제공=㈜비커넥트랩
민간 지역연구소 ㈜비커넥트랩이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 최종 성장공유회를 열었다.
‘아웃바운더 IN 로컬턴’은 수도권 청년에게 지역 일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청년의 역량으로 미해결 과업을 풀 기회를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수도권 청년이 낯설게 느끼는 지역에 직접 머물며 관계를 맺도록 2023년 시작됐다. 전남 강진을 비롯해 경북 김천과 강원 태백 등에서 운영됐다.
이번 7기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을 위한 ‘로컬턴’ 형식으로 진행됐다. 로컬턴은 지역을 뜻하는 ‘로컬(Local)’과 안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인턴(In+tern)’을 결합한 말이다. 청년이 지역에 체류하며 과업을 수행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자기주도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한 기수의 참가자가 하나의 팀을 이뤄 지역 내부에서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함께 푼다.
참가자들은 서울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사전교육을 받은 뒤 강진군 병영면에 2주간 머물며 지역 과제를 구체화했다. 이들이 주목한 문제는 ‘야간 관광 콘텐츠 부족’이었다. 전라병영성과 돌담길 등 낮에 즐길 자원은 있지만, 관광객이 밤까지 머물며 소비할 콘텐츠는 많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병영면의 역사와 자연, 특산물을 활용해 ▲동삼인마을을 걸으며 풍경을 기록하는 ‘사진산책’ ▲지역 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맛보는 ‘손끝다과상’ ▲엄마와 딸이 차를 마시며 대화하는 ‘밤의 다원’ ▲야간 웰니스 프로그램 ‘금강야탕’을 기획하고 현장에서 시험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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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링크 : https://www.socialimpact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7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