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넥트랩, 로컬에서만 가능한 실무 커리어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 야간관광 프로젝트 성료
쉬었음 청년 등 총 4인의 청년,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에서 야간관광 상품 기획부터 현장 실증까지 진행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 [사진 제공 = 비커넥트랩]
2026년 8월 21일 비커넥트랩은 헤이그라운드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수도권의 일경험을 찾는 청년과 로컬의 미해결 과업을 연결하는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의 최종 성장공유회를 성료했다.
아웃바운더 IN 로컬턴은 청년인구 중심의 지역격차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서울·경기 수도권 청년이 해외보다 더 멀게 느끼는 '로컬'에 대한 막연함을 해소하고 직접 지역에 체류하며 해당 지역과 상생관계를 맺는 과정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고유 자원과 수도권 청년의 역량이 만나 서로에게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왔으며, 전라남도 강진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김천, 강원도 태백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아웃바운더는 7번째 기수로, 서울·경기 수도권의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로컬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로컬턴이란 지역을 뜻하는 '로컬(Local)'과 안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인턴(In+Tern)'의 합성어로, 로컬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신개념 자기주도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아웃바운더는 한 기수가 하나의 팀을 이루어 지역 내부에서만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게 된다.
이번 로컬턴에는 쉬었음 청년 3인 및 대학생 등 총 4인의 수도권 청년이 참가, 서울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에서의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에서의 2주간 체류와 과업 수행 과정을 거쳤다. 이들이 수행한 과업은 낮의 볼거리는 풍부하지만 머물고 소비할 야간 콘텐츠가 부재했던 지역 과제를 겨냥, 조선의 자취가 남은 전라병영성과 돌담길로 둘러싸인 병영면 산속마을의 '밤'을 채우는 야간관광 콘텐츠 기획 및 실증 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들이 선보인 야간 관광 콘텐츠는 ▲ 동삼인마을 사진산책 ▲ 지역 특산물을 한번에 만나는 손끝다과상 ▲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밤의 다원 ▲ 야간 웰니스 프로그램 금강야탕 등으로 다양하다.
[이하 생략]
원문보기 링크 : https://www.belocal.kr/news/articleViewAmp.html?idxno=2244521
비커넥트랩, 로컬에서만 가능한 실무 커리어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 야간관광 프로젝트 성료
쉬었음 청년 등 총 4인의 청년,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에서 야간관광 상품 기획부터 현장 실증까지 진행
2026년 8월 21일 비커넥트랩은 헤이그라운드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수도권의 일경험을 찾는 청년과 로컬의 미해결 과업을 연결하는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의 최종 성장공유회를 성료했다.
아웃바운더 IN 로컬턴은 청년인구 중심의 지역격차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서울·경기 수도권 청년이 해외보다 더 멀게 느끼는 '로컬'에 대한 막연함을 해소하고 직접 지역에 체류하며 해당 지역과 상생관계를 맺는 과정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고유 자원과 수도권 청년의 역량이 만나 서로에게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왔으며, 전라남도 강진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김천, 강원도 태백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아웃바운더는 7번째 기수로, 서울·경기 수도권의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로컬턴'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로컬턴이란 지역을 뜻하는 '로컬(Local)'과 안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인턴(In+Tern)'의 합성어로, 로컬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신개념 자기주도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아웃바운더는 한 기수가 하나의 팀을 이루어 지역 내부에서만 해결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게 된다.
이번 로컬턴에는 쉬었음 청년 3인 및 대학생 등 총 4인의 수도권 청년이 참가, 서울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에서의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에서의 2주간 체류와 과업 수행 과정을 거쳤다. 이들이 수행한 과업은 낮의 볼거리는 풍부하지만 머물고 소비할 야간 콘텐츠가 부재했던 지역 과제를 겨냥, 조선의 자취가 남은 전라병영성과 돌담길로 둘러싸인 병영면 산속마을의 '밤'을 채우는 야간관광 콘텐츠 기획 및 실증 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들이 선보인 야간 관광 콘텐츠는 ▲ 동삼인마을 사진산책 ▲ 지역 특산물을 한번에 만나는 손끝다과상 ▲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밤의 다원 ▲ 야간 웰니스 프로그램 금강야탕 등으로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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