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 윤성수 기자 | 농촌 빈집을 지역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해법을 찾는 자리가 전남 강진에서 마련됐다. 한·일 전문가와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포럼은 관광과 지역경제를 연결한 ‘마을호텔’ 모델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재생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강진군은 지난 21일 병영면 일원에서 ‘농식품부 빈집재생사업 한·일 교류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치된 농촌 빈집을 활용해 생활인구를 유입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해 강진군·청도군·남해군 등 사업 참여 지자체와 전문가 자문단, 일본 마을호텔 ‘고스게촌’ 운영사 사토유메, 국내 지역재생 기업인 리플레이스와 비커넥트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 현장답사와 강연,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병영면 대상지를 직접 둘러보며 지역 여건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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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링크 :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66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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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호텔 모델 중심 정책 포럼 개최…전문가·지자체 참여
고스게촌 사례 공유…농촌소멸 대응 지속가능 모델 논의
매일일보 = 윤성수 기자 | 농촌 빈집을 지역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해법을 찾는 자리가 전남 강진에서 마련됐다. 한·일 전문가와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포럼은 관광과 지역경제를 연결한 ‘마을호텔’ 모델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재생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강진군은 지난 21일 병영면 일원에서 ‘농식품부 빈집재생사업 한·일 교류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치된 농촌 빈집을 활용해 생활인구를 유입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해 강진군·청도군·남해군 등 사업 참여 지자체와 전문가 자문단, 일본 마을호텔 ‘고스게촌’ 운영사 사토유메, 국내 지역재생 기업인 리플레이스와 비커넥트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강진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 현장답사와 강연, 워크숍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병영면 대상지를 직접 둘러보며 지역 여건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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