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은 교육부 RISE사업의 2년차에 접어드는 해로, 사업성과를 만드는 승부점입니다. 이는 3년차 진입 전에 ‘중간평가’를 통해 총 4등급으로 성과를 등급화하고, 상위 70% 대학에만 사업을 2년 연장 기회를 부여하는 평가체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위 성과 대학의 예산은 삭감 또는 탈락 처리 예정)
[LAB BRIEFING] 2026 RISE 중간평가 준비의 해에는 KPI 개선 노력이 핵심
[평가항목1. 핵심 KPI 달성도] 지역정주취업률, 지산학 협력 실적, 지역경제 영향력, 고용 창출 등의 달성 정도
[평가항목2. 성과 환류와 개선 노력] 미흡한 사업 개선 후 차기년도 반영 여부
[평가항목3. 거버넌스] 지자체 - 대학 - 산업체 간 거버넌스 작동 여부
[기타항목] 사업 예산 집행 투명도 등
[LAB INSIGHT] 지역형 인재 육성과 지역경제 영향력,
지산학 협력 실적을 한 방에 잡는 ‘로컬 임팩트 빌더 모델’을 아시나요?
👆경영이 어려운 대학상권 소상공인 - 일경험이 필요한 대학생 매칭 구조
경북대학교 경상대학 내 ESG/지속가능경영학회 ‘소셜이펙트’는 2025년 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감사장 및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대학교의 북문 상권의 상인회와 함께 온누리 상품권 활성화 및 매출 증대에 필요한 ‘로컬 임팩트 빌더’ 활동을 펼쳐, 매출액 최대 14% 신장 및 네이버 리뷰 수 전월대비 17배 증가 등 성과를 만들어낸 공을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로컬 임팩트 빌더’란, 지역 내 개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을 사회적 자본으로 만드는 솔루션입니다. 예를 들면, SNS와 각종 플랫폼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대학생들의 디지털 네이티브 역량을 자원화하는 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거쳐, 해당 기술이 필요한 50대 이상의 디지털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같은 분들에게 매칭 및 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합니다.

비커넥트랩의 '로컬임팩트빌더'형 모델은 RISE 사업의 핵심 평가지표인 [지역인재양성]과 [지역현안해결]을 단일 프로세스 내에서 동시에 충족하는 혁신적인 지산학 협력 모델입니다.
경북대학교 사례의 경우, 학생들에게 마케팅·브랜딩·디지털 전환(DX) 중심의 고숙련 컨설팅 교육을 제공하고, 이들이 학교 주변 상권 소상공인의 경영 문제를 직접 해결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의 주체(소상공인)와 소비의 주체(청년)가 상생하며 지역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구조적 선순환을 만들어냅니다.
로컬 임팩트 빌더는 아래와 같은 단계를 거쳐서 진행됩니다.
[로컬 임팩트 빌더 진행 단계]
1. 대학교가 제공하는 RISE 지역사회 상생인턴십 참여 희망자 모집 및 선발 (3~4주)
2. 발탁된 학생 대상 문제해결 / 마케팅 / 브랜딩 / AI 활용 교육 및 로컬 임팩트 빌더 과정 교육
(전 과정 교육 시, 8~10회차 커리큘럼 /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설계 가능)
3. 소상공인 매칭
4. 로컬 임팩트 빌더로서 1주 1회 소상공인 방문 및 소상공인 문제해결 프로젝트 수행
5. 성과공유회 및 RISE 지역사회 상생인턴십 수료식

💡사업 적용 팁!
RISE 사업의 핵심 성공 요체는 대학의 개별적 역량을 넘어, 해당 지자체의 '중장기 발전 계획' 및 '지역 특화 전략산업'과 얼마나 유기적으로 정렬(Alignment)되어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대학은 지역사회 당면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로컬임팩트빌더’형 모델을 도입할 경우, 지자체가 원하는 발전 방향으로 권내 및 권외 대학생에게 인턴십 프로그램을 디자인해보세요! 대학생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양질의 일경험을 통한 자기경쟁력 강화입니다.
대학의 인적자원(대학생)과 지역 내 기회를 매칭하는 일경험 프로그램 기획이 기본
이때 지자체 5개년 발전계획서, 핵심정책 기조 기반 일경험 프로그램 설계가 필수!
지자체가 반드시 해결해야만 하는 숙제를 대학의 자원을 활용해 대신 풀어주는 것이 평가 대비 전략의 핵심!
👆비수도권 지역의 RISE 사업의 성패, 양질의 ‘일 경험’에 달린 이유
대한민국 청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일자리와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죠. 수도권-비수도권 간의 청년(15~34세) 취업자 수 격차 비율은 31.7%나 차이가 나며, 임금격차도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약 7% 이상의 차이를 보입니다. 비수도권 청년의 성장 기회는 부족함, 그 이상입니다.
그래서 RISE사업은 지역의 대학생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 즉 양질의 일자리로 갈 수 있는 성장기회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4년제 대학생의 48.5%가 “역량 부족으로 인해 구직 활동에 소극적이게 된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청년들은 단순한 생활비 지원(50.6%)보다 직업 훈련 및 직무 교육(59.3%)을 더 중요한 취업 지원책으로 꼽고 있습니다.
따라서 RISE사업의 본 취지, ‘지자체 주도로 대학을 지원하여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의 마련’을 위해서 지역에서 양질의 성장 기회가 있다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역과 상생할 수 있고, 대학생에게는 성장이 될 ‘일 경험’ 만들기가 RISE사업을 풀어가는 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비커넥트랩은 '국내 유일의 현장형 지역연구소'로, 현장에서 직접 모델을 실행하고 검증하는 ‘연구-실행 선순환 구조’를 통해 증명된 해법만을 제안합니다.
로컬 임팩트 빌더형 모델을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게 디자인하여, 중간 평가에 결정적 역할을 할 RISE사업의 2026년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면
비커넥트랩(beeconnectlab@gmail.com)으로 문의주세요.
2026년은 교육부 RISE사업의 2년차에 접어드는 해로, 사업성과를 만드는 승부점입니다. 이는 3년차 진입 전에 ‘중간평가’를 통해 총 4등급으로 성과를 등급화하고, 상위 70% 대학에만 사업을 2년 연장 기회를 부여하는 평가체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위 성과 대학의 예산은 삭감 또는 탈락 처리 예정)
[LAB BRIEFING] 2026 RISE 중간평가 준비의 해에는 KPI 개선 노력이 핵심
[평가항목1. 핵심 KPI 달성도] 지역정주취업률, 지산학 협력 실적, 지역경제 영향력, 고용 창출 등의 달성 정도
[평가항목2. 성과 환류와 개선 노력] 미흡한 사업 개선 후 차기년도 반영 여부
[평가항목3. 거버넌스] 지자체 - 대학 - 산업체 간 거버넌스 작동 여부
[기타항목] 사업 예산 집행 투명도 등
[LAB INSIGHT] 지역형 인재 육성과 지역경제 영향력,
지산학 협력 실적을 한 방에 잡는 ‘로컬 임팩트 빌더 모델’을 아시나요?
👆경영이 어려운 대학상권 소상공인 - 일경험이 필요한 대학생 매칭 구조 경북대학교 경상대학 내 ESG/지속가능경영학회 ‘소셜이펙트’는 2025년 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감사장 및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상했습니다. 대학교의 북문 상권의 상인회와 함께 온누리 상품권 활성화 및 매출 증대에 필요한 ‘로컬 임팩트 빌더’ 활동을 펼쳐, 매출액 최대 14% 신장 및 네이버 리뷰 수 전월대비 17배 증가 등 성과를 만들어낸 공을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로컬 임팩트 빌더’란, 지역 내 개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경험을 사회적 자본으로 만드는 솔루션입니다. 예를 들면, SNS와 각종 플랫폼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대학생들의 디지털 네이티브 역량을 자원화하는 교육 프로그램 이수를 거쳐, 해당 기술이 필요한 50대 이상의 디지털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같은 분들에게 매칭 및 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합니다.
비커넥트랩의 '로컬임팩트빌더'형 모델은 RISE 사업의 핵심 평가지표인 [지역인재양성]과 [지역현안해결]을 단일 프로세스 내에서 동시에 충족하는 혁신적인 지산학 협력 모델입니다.
경북대학교 사례의 경우, 학생들에게 마케팅·브랜딩·디지털 전환(DX) 중심의 고숙련 컨설팅 교육을 제공하고, 이들이 학교 주변 상권 소상공인의 경영 문제를 직접 해결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지역 경제의 주체(소상공인)와 소비의 주체(청년)가 상생하며 지역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구조적 선순환을 만들어냅니다.
로컬 임팩트 빌더는 아래와 같은 단계를 거쳐서 진행됩니다.
[로컬 임팩트 빌더 진행 단계]
1. 대학교가 제공하는 RISE 지역사회 상생인턴십 참여 희망자 모집 및 선발 (3~4주)
2. 발탁된 학생 대상 문제해결 / 마케팅 / 브랜딩 / AI 활용 교육 및 로컬 임팩트 빌더 과정 교육
(전 과정 교육 시, 8~10회차 커리큘럼 /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설계 가능)
3. 소상공인 매칭
4. 로컬 임팩트 빌더로서 1주 1회 소상공인 방문 및 소상공인 문제해결 프로젝트 수행
5. 성과공유회 및 RISE 지역사회 상생인턴십 수료식
💡사업 적용 팁! RISE 사업의 핵심 성공 요체는 대학의 개별적 역량을 넘어, 해당 지자체의 '중장기 발전 계획' 및 '지역 특화 전략산업'과 얼마나 유기적으로 정렬(Alignment)되어 있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대학은 지역사회 당면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로컬임팩트빌더’형 모델을 도입할 경우, 지자체가 원하는 발전 방향으로 권내 및 권외 대학생에게 인턴십 프로그램을 디자인해보세요! 대학생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양질의 일경험을 통한 자기경쟁력 강화입니다.
대학의 인적자원(대학생)과 지역 내 기회를 매칭하는 일경험 프로그램 기획이 기본
이때 지자체 5개년 발전계획서, 핵심정책 기조 기반 일경험 프로그램 설계가 필수!
지자체가 반드시 해결해야만 하는 숙제를 대학의 자원을 활용해 대신 풀어주는 것이 평가 대비 전략의 핵심!
👆비수도권 지역의 RISE 사업의 성패, 양질의 ‘일 경험’에 달린 이유 대한민국 청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일자리와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죠. 수도권-비수도권 간의 청년(15~34세) 취업자 수 격차 비율은 31.7%나 차이가 나며, 임금격차도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약 7% 이상의 차이를 보입니다. 비수도권 청년의 성장 기회는 부족함, 그 이상입니다.
그래서 RISE사업은 지역의 대학생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 즉 양질의 일자리로 갈 수 있는 성장기회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4년제 대학생의 48.5%가 “역량 부족으로 인해 구직 활동에 소극적이게 된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청년들은 단순한 생활비 지원(50.6%)보다 직업 훈련 및 직무 교육(59.3%)을 더 중요한 취업 지원책으로 꼽고 있습니다.
따라서 RISE사업의 본 취지, ‘지자체 주도로 대학을 지원하여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추진하는 체계의 마련’을 위해서 지역에서 양질의 성장 기회가 있다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역과 상생할 수 있고, 대학생에게는 성장이 될 ‘일 경험’ 만들기가 RISE사업을 풀어가는 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비커넥트랩은 '국내 유일의 현장형 지역연구소'로, 현장에서 직접 모델을 실행하고 검증하는 ‘연구-실행 선순환 구조’를 통해 증명된 해법만을 제안합니다.
로컬 임팩트 빌더형 모델을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게 디자인하여, 중간 평가에 결정적 역할을 할 RISE사업의 2026년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면
비커넥트랩(beeconnectlab@gmail.com)으로 문의주세요.